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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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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슨 (Carson Allen) 미국 국적의 영화 배우입니다. 현재 한국(서울)과 미국(로스앤젤레스)에서 활동중입니다.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태어났고 인생의 반이 넘도록 아시아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아시아 첫 방문은 5살 때 가족과 함께 일본(오키나와)으로 이사를 하며 시작되었습니다. 그곳에서 많은 것을 보고 느끼며 5년 동안 초등학교 생활을 보내고, 다시 미국에 잠시 돌아갔다가 12살 때 한국(서울)으로 이사오게되었습니다. 한국에서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까지 졸업 했습니다. 한국에서 학교 다니면서 한국말을 배우고, 배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어렸을때 캐나다 시리즈 영화 “빨간머리 앤”과 미국 할리우드의 영화 “오즈의 마법사”를 보면서 배우의 꿈을 꾸기 시작했습니다. 보면서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꼭 앤과 도로시 같은 멋진 여주인공 역을 꿈꾸고 있습니다.

배우 카슨은 촬영이 없을 때도 미국과 한국의 연기 레슨 받으며, 액션 스쿨에서 스턴트 기술 그리고 여러가지 운동을 하며 특기를 키우고 항상 준비하고 있습니다. 취미로 필름 카메라로 사진을 찍고, 홈카페를 만들거나 빈티지 홈 데코를 하고 있습니다. 

배우 카슨은 2017년 tvN 드라마 “더케이투”에서 데뷔 했습니다. 이후 2019년 가장 인기있던 KBS 드라마 “동백꽃필 무렵”에서 사랑 받는 캐릭터 헬레나 역으로 주목을 받기 시작해, 같은 해 2019년 OCN 드라마 “보이스” 시즌 3에서 티나 역으로 배우로써 관심을 많이 받았습니다. 배우 카슨은 영어보다 한국어를 잘하는 외국인 배역을 맡았을 때, 더 잘어울린다는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2021년 배우 카슨이 처음으로 주연 역할 맡게 된 작품!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내일 지구가 망해버렸으면 좋겠어”에 같은 이름인 카슨으로 출연했습니다. 이 작품은 팬들에게 가장 인기 많았던 캐릭터였습니다. TV 드라마 외에도 한국 독립 영화에서도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2018년 한국 예술 영화 아카데미(KAFA)의 단편 영화 “마트료시카”에서 주연 마리아 역을 맡았습니다. 

 

배우 카슨은 미국 로스앤젤레스, 뉴욕, 포틀랜드 그리고 한국에서 다양한 연기 트레닝을 받았습니다. 미국에서 유명한 메소드 연기 (샌포드 메이즈너 메소드 연기, 우타하겐 메소드 연기)를 수료 하였으며, 한국과 미국. 국가를 가리지 않고 꾸준히 연기 훈련을 함으로써, 두 나라만의 연기 스타일 폭 넓게 이해 하고있습니다. 연기 외에도 스턴트 액션과 와이어, 승마 등 특기까지 열심히 트레이닝 하고 있는 노력파 배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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